그 가슴 속에 남아 있는 한 가닥 양심 그것이 그 계엄군에게 맞설 수 있는 힘이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4-12-2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왜 그들이 주저하지 않고 계엄군의 총탄 앞에서 맞서 싸운지 아십니까?
양심 때문이랍니다, 양심.
그 가슴 속에 남아 있는 한 가닥 양심 그것이 그 계엄군에게 맞설 수 있는 힘이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의 최고의 고위공직자 아니십니까?
지금 대통령의 안위가 중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