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도 그렇고 4월 4일 윤석열 탄핵까지 많은 시민들이 국회로도 달려오고 여의도로도 달려오고 한남동으로도 달려와서 내란을 진압하고 정권 교체도 있을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손솔 국회의원, 2026-07-2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12월 3일도 그렇고 4월 4일 윤석열 탄핵까지 많은 시민들이 국회로도 달려오고 여의도로도 달려오고 한남동으로도 달려와서 내란을 진압하고 정권 교체도 있을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란을 진압하는 응원봉 그리고 ‘키세스’라고 불리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자발적인 행동에 대해서 기소가 벌어지고 벌금이 나오고, 한남동에 달려갔던 교사가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벌금이 나와서 내일모레 전북교육청에서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상황 알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