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발전 5사 같은 경우도, 예를 들면 한전KPS 같은 경우 화력발전 정비를 민간시장에 개방을 확대하고 한전 기술 같은 경우도 원전 상세 설계 업무에 대해서 민간 개방 확대,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용품 시험인증 또 한전KDN 같은 경우는 전신주 관리 등의 안전 업무까지도 외주화합니다.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0-12-2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구조조정과 통폐합을 완성한 이명박 정권에 이어서 박근혜정부는 또다시 합리화 정책 방향, 구조조정을 용인하면서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의 아웃소싱을 단계적으로 확대했고요.

시설안전공단의 민간진단 부문을 확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개방하기 시작했습니다.

발전 5사 같은 경우도, 예를 들면 한전KPS 같은 경우 화력발전 정비를 민간시장에 개방을 확대하고 한전 기술 같은 경우도 원전 상세 설계 업무에 대해서 민간 개방 확대,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용품 시험인증 또 한전KDN 같은 경우는 전신주 관리 등의 안전 업무까지도 외주화합니다.

이러면서 태안 김용균 청년노동자의 사고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이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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