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이런 사항들이 결코 군사․외교․대북과 관련된 기밀사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19-11-01,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여기에 대한 청와대 출입자료, 조국 전 수석이 민정수석으로 재직기간 중 출입자료를 경호실에 요청했는데 개인정보를 이유로 해 가지고 지금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정보라는 게 사실은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도의 정보를 얘기한다고 얘기하는데, 이 사람들은 이미 언론에 익히 다 공개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자료를 주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 국회증언감정법에 따른 규정을 보더라도 다른 법률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따라야 된다고 이렇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항들이 결코 군사․외교․대북과 관련된 기밀사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자료를 성실하게, 제가 질의하기 전까지 제출해 주실 것을 지시를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경호처 체력단련장, 연무관 관련해 가지고 관련된 이용 규정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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