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언론인인데 지난번에 민주당에서 탄핵소추당해 가지고 헌법재판소까지 갔다가 8개월 만에 탄핵소추될 이유가 없다 해서 기각돼서 다시 복귀를 했습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도 워싱턴 특파원도 같이 했는데 워싱턴 특파원 때는 종군위안부 결의안 그것을 보도도 하면서 미국 조야에서 그런 여론도 환기시키고 언론인으로서 그것들이 국내에 잘 소개되고, 어쨌든 국제 동향을 가장 정확하게 파악하시던 아주 유능한 언론인이었습니다.

언론인인데 지난번에 민주당에서 탄핵소추당해 가지고 헌법재판소까지 갔다가 8개월 만에 탄핵소추될 이유가 없다 해서 기각돼서 다시 복귀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촉구하는 것도 방송법 개정처럼 이렇게 선진국에 없는 제도를 억지로 하려 그러지 말고 또 저렇게 교사노조의 원망을 들으면서 전교조를 억지로 여기에 끼워 넣으려 그러지 말고 그냥 현행 제도로 갑시다.

가시고, 대신에 지금 가짜뉴스며 또 유튜브에 굉장히 폭력적인 알고리즘 또 적대적 알고리즘을 규제할 수 있는 장치를 방송통신위원회가 만들려면 이진숙 위원장같이 국제적인 신망이 있고 지금 누구랑도 만나서 소통할 수 있고 한 사람들, 구글을 만나서 이야기할 수도 있고……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