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 평택, 용인 등 경기 남부에는 삼성, LG, SK하이닉스 등의 IT 반도체 기업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백혜련 국회의원, 2020-11-0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 남부에 민군통합국제공항 건설 시 지역발전 영향, 생산․고용효과 등을 평가해 도출한 비용 대비 편익 수치가 2.36이라고 밝혀졌습니다.
또한 경기 남부 국제공항이 생산유발효과 7조 3558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조 5560억 원, 취업유발효과 5만 1544명이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수원, 화성, 평택, 용인 등 경기 남부에는 삼성, LG, SK하이닉스 등의 IT 반도체 기업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수요도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신공항 개발을 할 때 민간공항 단독개발 방안보다 민군 통합개발 방안이 경제적으로 훨씬 유리하다는 결과를 발표한 자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