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두 번째, 보면 탈원전․탈석탄 이것 부르짖으면서 원전 생태계가 다 파괴가 됐어요.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18-12-0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저임금 급격하게 인상되는 바람에, 아니다 그러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최저임금 민감업종에서 한 30만 개 일자리가 사라졌고 또 요즘 최근 보도에 보면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도 지금 대폭 감소하고 있어요.

그 전에는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가 증가하는 것이 최저임금 인상의 긍정적인 효과다 이렇게 여당이나 또 정부 관계자들 중에서 호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마는 그것마저 이제 주장할 수 없게 됐고요.

두 번째, 보면 탈원전․탈석탄 이것 부르짖으면서 원전 생태계가 다 파괴가 됐어요.

태양광하고 풍력발전 한다 그러는데 그것 완전히 전형적인 장치산업이고 고용창출 효과가 별로 없어요.

그렇지만 원전은 건설과정에서도 엄청나게 많은 고용인원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운영과정에서도 1차․2차 전후방 효과가 굉장히 큰 산업이 원전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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