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심지어 MBC 뉴스는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두 번째 방류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라고 앵커 멘트를 내보내는 과정에서 후쿠시마 원전 등 여러 장의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했는데 가장 마지막에 한 대형 선박 옆에 죽어 있는 물고기 떼 사진을 썼습니다.

최수진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거리 집회와 정치적 발언에는 오염수 방류가 마치 당장 내일이라도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앗아갈 것처럼 묘사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님들, ‘똥을 먹을지언정 오염수는 못 먹겠다’라고 발언하셨던 말씀 기억하십니까?

심지어 MBC 뉴스는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두 번째 방류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라고 앵커 멘트를 내보내는 과정에서 후쿠시마 원전 등 여러 장의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했는데 가장 마지막에 한 대형 선박 옆에 죽어 있는 물고기 떼 사진을 썼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실제 일어나지 않은 것을 다른 사진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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