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를 눈감는 것은, 열흘 만에 통과시킨다는 것은 국회의원의 도리가 아니고 무제한토론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제가 이런저런 제도를 짜 보고 기관 설계도 해 보고 했지만 이렇게는 안 합니다.
이것은 후과를 남기는 일이고, 더 놀라운 일은 저는 500번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후과는 박수민의 시뮬레이션에 나온 게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통계가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실전의 통계가.
이 문제를 눈감는 것은, 열흘 만에 통과시킨다는 것은 국회의원의 도리가 아니고 무제한토론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김도읍 의원 의석에서 ― 박수민 의원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