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일자리 창출 또 어려운 농정 현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라고 해서 580억을 추경에 편성을 해서 강행 처리를 했는데, 그것도 정말 필요한 농정의 예산은 삭감을 하면서 했단 말이에요.
서천호 국회의원, 2026-04-23,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다면 애초의 취지와는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농촌 일자리 창출 또 어려운 농정 현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라고 해서 580억을 추경에 편성을 해서 강행 처리를 했는데, 그것도 정말 필요한 농정의 예산은 삭감을 하면서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공고문을 보면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 지원해도 선발이 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지자체별로도 배분이 안 돼 있어요.
지금 현재 우리 농림부에 편성한 추경을 어떻게 집행할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정말 세부계획이 있나 하는 걱정이 제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