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하고 잘 아는 현직 대학 부총장, ‘남산의 부장’을 쓴 김충식 저자가 가는 곳마다 자기하고 김건희하고 관계가 있냐고 물어서 아주 못 살겠대요.

박지원박지원 국회의원, 2025-09-3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저런 얘기 할 수 있지만 이것은 아니라 이거지요.

그리고 한 가지 부탁드리는 것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김충식’, ‘김충식’ 하지 마시라 이거예요.

저하고 잘 아는 현직 대학 부총장, ‘남산의 부장’을 쓴 김충식 저자가 가는 곳마다 자기하고 김건희하고 관계가 있냐고 물어서 아주 못 살겠대요.

제발 부탁하는데 ‘김충식’ 이름 부르지 말고 ‘김건희 의붓아버지가’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정답이다.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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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