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이런 상황을 온 국민이 정말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에서 발표하기 전까지 국방부장관님도 모르시고 해수부장관님도 모르시고 청장님도 모르시고 우리 온 국민이 아무도 몰랐다 하는 그 점은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17-10-31,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이런 상황을 온 국민이 정말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에서 발표하기 전까지 국방부장관님도 모르시고 해수부장관님도 모르시고 청장님도 모르시고 우리 온 국민이 아무도 몰랐다 하는 그 점은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정말 그것은 누가 설명을 하더라도 어떻게 언론에서 저렇게 까맣게 모르고 있을 수 있을까, 최소한 그 인접 지역에 승선한 어선들이 ‘이것 하나 없어졌는데 이렇게 지금 열심히 찾고 있는 것 같더라’ 이런 말도 나올 수 있고 선주나 승선한 선원들 가족의 입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려질 수 있는 내용인데……

혹시 이것 관련해 가지고 언론에 엠바고라든지 이런 것 요청하신 사실이 있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