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선물용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 전 본부장이 전성배 씨에게 김건희 여사를 위한 보수적인 언론사가 필요하다며 통일교 현안인 YTN 인수를 청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겨레가 보도했습니다.
노종면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전성배 씨는 받아서 건넨 역할만 했을까?
설마요.
김건희 선물용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 전 본부장이 전성배 씨에게 김건희 여사를 위한 보수적인 언론사가 필요하다며 통일교 현안인 YTN 인수를 청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겨레가 보도했습니다.
김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은 최근 윤 전 본부장을 불러서 전성배 건진법사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내역을 확인하고 진위를 추궁했습니다.
거기에 담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