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무래도 계엄 문건과 관련한 내용이 주 질의가 될 것 같은데요, 지금 같은 문건을 보고도 참 다르게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백혜련 국회의원, 2018-07-2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수원을 지역 백혜련 위원입니다.
오늘 아무래도 계엄 문건과 관련한 내용이 주 질의가 될 것 같은데요, 지금 같은 문건을 보고도 참 다르게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문건의 내용을 보면 정말 심각한 내용이 많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향후 조치’ 부분을 보면 ‘정말 이렇게까지 했나?’ 이런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