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18년 경험도 그렇고 예전에 김대중 정부 시절의 경험도 그렇고 가급적이면 한미관계, 북․미관계를 고려해서 남북관계를 진전시켜 내는 것이 큰 틀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대단히 많은 복잡한 정치적 함수들이 내재되어 있고 그리고 그것이 어떤 영향을 끼쳐서 어떻게 변화․발전될지는 지금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9-11-08,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018년 경험도 그렇고 예전에 김대중 정부 시절의 경험도 그렇고 가급적이면 한미관계, 북․미관계를 고려해서 남북관계를 진전시켜 내는 것이 큰 틀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대단히 많은 복잡한 정치적 함수들이 내재되어 있고 그리고 그것이 어떤 영향을 끼쳐서 어떻게 변화․발전될지는 지금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는 뭔가 변화를 추동할 수 있고 앞당길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저는 남북관계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야 북․미관계도 추동될 수 있는 그런 측면들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너무 소극적으로 남북관계를 관리하고 있다 이런 불안한 느낌들을 지울 수가 없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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