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올해 16.4%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은 고스란히 고용쇼크로 돌아왔습니다.

이언주이언주 국회의원, 2018-12-0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젊은이들이 공무원으로, 공무원을 목표로 달리게 만드는 예산, 북한에 국민의 혈세를 퍼 주는 예산, 가짜 일자리 예산으로 이익집단들의 세습 채용에 물꼬를 터 주는 예산, 결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전체 예산의 5%, 일자리 관련 예산이 22조 원대입니다.

올해 16.4%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은 고스란히 고용쇼크로 돌아왔습니다.

최악의 고용 참사를 정부 스스로 만들어 놓고 그것 해결한다고 일자리 예산 늘려 혈세 충당해야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내년에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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