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이 이재명 전 대표를 겨냥해 대장동 민간사업자들에게 회유와 압박을 가해 허위진술을 끌어낸 뒤 이를 바탕으로 조작기소까지 했다는 사실이 구체적 증언을 통해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5-11-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유동규는 석방된 후 나는 위로 떠넘겼기 때문에 3년만 살면 된다고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핵심 쟁점에 대하여 검사의 공소사실과 정면으로 반대되는 증언을 한 것입니다.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이 이재명 전 대표를 겨냥해 대장동 민간사업자들에게 회유와 압박을 가해 허위진술을 끌어낸 뒤 이를 바탕으로 조작기소까지 했다는 사실이 구체적 증언을 통해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대장동 2차 수사팀은 불법수사를 한 감찰 대상이고 수사 대상입니다.
이들이 집단행동을 하는 것은 조작수사를 은폐하기 위한 물타기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