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은 한반도 평화를 일관되게 지지해 왔고 지금도 북한과 소통 채널을 유지하고 있어서 북한 측 대표단 초청 가능성도 있습니다.
박정 국회의원, 2026-02-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년 평화축제입니다.
교황청은 한반도 평화를 일관되게 지지해 왔고 지금도 북한과 소통 채널을 유지하고 있어서 북한 측 대표단 초청 가능성도 있습니다.
분단의 현장인 파주 임진각에서 교황 주재 폐막미사가 열리고 남북이 함께 평화 메시지를 낸다면 남북 신뢰 회복과 평화 공존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 행사이자 역사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곧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남북관계의 바늘구멍, 평화의 바늘구멍 찾는 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