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만약에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 정말 중립적인 위치에서 본회의라든가 이런 것들을 운영을 해 주신다면 또 협조를 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11-26,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24시간이면 법안 하나당 다 토론이 종결이 되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저항할 방법이 없으니 모든 법안에 대해서 그러면 무제한토론을 신청하겠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 것이고, 주호영 부의장님 또한 사회를 맡지 않는 이유가 그런 것이지 않겠습니까?

이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도저히 없으니까……

만약에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 정말 중립적인 위치에서 본회의라든가 이런 것들을 운영을 해 주신다면 또 협조를 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무제한토론이라고 하는 이런 절차가 생겨난 취지에 맞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필리버스터 자체에 대해서 너무 쉽게 필리버스터를 못 하도록 차단하게 하는 것은 입법 취지에 맞지 않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