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계엄군은 과천청사에 110명, 수원 연수원에 130명, 관악구 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47명 등을 배치해 약 3시간 동안 해당 기관들의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전은수전은수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에 그치지 않지요.

주요 설비의 사진을 촬영하고 전산실을 폐쇄하고 내부 조직들을 촬영해 문상호에게 전송해 체포 대상이 될 주요 직원 30여 명을 선정했습니다.

계엄군은 과천청사에 110명, 수원 연수원에 130명, 관악구 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47명 등을 배치해 약 3시간 동안 해당 기관들의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문상호는 합동수사본부 제2수사단에게 야구방망이, 케이블타이, 복면, 포승줄 등을 사용해 다음 날 오전 출근하는 직원 30여 명을 체포하여 수도방위사령부 벙커로 이송할 것을 지시하고 그 과정에 체포 대상인 인원은 선거를 조작한 범죄자이므로 정당한 공무집행이다라고 지시했다라고 하지요.

이러한 구체적인 지시사항들을 그리고 실제 증거를 통한 내용들이 밝혀지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