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에서 보듯이 서해 공무원, 서해상 그 해수부 공무원의 자진 월북으로 몰아갔고 또 2019년 가을 탈북어민 강제북송사건에서 보듯이 우리에게 귀순을 원하는 북한 탈북어민들을 강제로 북송시켰습니다.
윤상현 국회의원, 2022-09-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문재인 정부 국정원은 안타깝게도 국내 정치와 남북관계에 너무나도 예속화되어 있었습니다.
서해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에서 보듯이 서해 공무원, 서해상 그 해수부 공무원의 자진 월북으로 몰아갔고 또 2019년 가을 탈북어민 강제북송사건에서 보듯이 우리에게 귀순을 원하는 북한 탈북어민들을 강제로 북송시켰습니다.
한마디로 북한 눈치 보기에 급급했습니다.
물론 국정원이 총리의 업무 소관사항은 아닙니다만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