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사장 중요하지도 않고, 오늘 임은정 검사장이 자기는 중수청 가서 수사관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5-12-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법무연수원에 사표를 내고 나갔으면 지금 자리가 또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검사장 하나를 어디 다른 데에 보냈다고 해서 소송을 하니 마니 난리를 치고 있는데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검사장 중요하지도 않고, 오늘 임은정 검사장이 자기는 중수청 가서 수사관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자세를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이 공직자입니다.

검사장이 ‘나는 검사장이네’ 이러면서 법체계에도 맞지 않는 소송이나 하고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법무연수원에 자리도 남아 있고 하니까 저는 집단행동을 한 검사장들 모두 다 전보조치 하셔야 된다, 좌천성 인사조치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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