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보시는 바와 같이 공직자윤리법에서는, 아시는 것처럼 그동안 오랫동안 산업부에는 원전 원피아 그다음에 여기는 철피아 그다음에 기재부 이런 것들에 대한 경계가 있었고 공직자윤리법에 이런 것을 굉장히 강화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박상혁박상혁 국회의원, 2022-09-05,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이사장님도 우리 국토부 출신이고,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 신중해야 된다, 굉장히 부적절한 취지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고요.

보시는 바와 같이 공직자윤리법에서는, 아시는 것처럼 그동안 오랫동안 산업부에는 원전 원피아 그다음에 여기는 철피아 그다음에 기재부 이런 것들에 대한 경계가 있었고 공직자윤리법에 이런 것을 굉장히 강화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절대 이런 부적절한 일들이 있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과거에도 적어도 이사장님이 외부에서 오시면 그런 경우가 있었지만 지금은 현재 이사장님도 국토부 출신이시고 또 부이사장마저 저렇게 된다는 것은 공직자윤리법의 취지에도 맞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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