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중수로 원전의 핵심 부품인 압력관은 현재 조달 자체가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습니다.
김위상 국회의원, 2026-03-24,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월성 1호기 37년 운전을 했습니다, 37년.
그리고 월성 2·3·4호기도 경제성 평가가 차질 없이 진행이 되었더라면 장관님이 늘 말씀하시던 무탄소 전원의 값싼 전력이 몇 년 더 공급되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그 부분이.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중수로 원전의 핵심 부품인 압력관은 현재 조달 자체가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습니다.
전 세계 중수로 운영 국가들이 이미 압력관 발주를 다 넣은 상태고 설상가상으로 압력관을 만들 수 있는 회사는 단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이 단 한 군데밖에 없고 지금 발주를 넣어도 물량을 배정받을 수 있을지 장담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