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윤석열이 직접 조우형에 대한 출국금지 요청한 것도 있었고 조우형 자신이 죄를 자백하는 것도 있었는데 그리고 이강길이라는 사람이 조우형에 대해서 진술한 것도 있었는데 대장동·쌍방울 사건에서는 진술 하나만 나오면 그것을 토대로 다 구속 기소하더니 이 사건에서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손솔 국회의원, 2026-04-07,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오늘 언론인 명예훼손 관련해서도 이야기를 좀 해야 되는데요.
이 사건은 사실 부산저축은행 회장의 사촌처남 조우형, 커피 한 잔 조우형이 대장동 일당의 대출 브로커라는 사실을 다 알고 있었는데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넘어간 것에서부터 시작을 합니다.
이때 윤석열이 직접 조우형에 대한 출국금지 요청한 것도 있었고 조우형 자신이 죄를 자백하는 것도 있었는데 그리고 이강길이라는 사람이 조우형에 대해서 진술한 것도 있었는데 대장동·쌍방울 사건에서는 진술 하나만 나오면 그것을 토대로 다 구속 기소하더니 이 사건에서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장관님, 관계자 진술도 있고 자백도 있는데 그냥 넘어가 주는 것, 피의자가 아니라 일반 참고인인데도 출국금지 요청을 하는 것, 이것이 일반적인 수사 관행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