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고 나서 탄핵과 그 과정을 겪으면서도 한덕수 권한대행은 CCTV에 요즘 발표된 것 나온 것 보면 한덕수 권한대행도 거의 내란 동조로 보이는데 자기 책임을 회피하는 그런 차원의 미국과의 협상보다는 수용 그리고 저자세 국익 훼손 그렇게 일관했다고 저는 봅니다.

정일영정일영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트럼프 후보, 당선인 때부터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당시 윤석열 정부에서는 내란, 비상계엄만 생각했지 국가의 경제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을 안 한 걸로 보여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러고 나서 탄핵과 그 과정을 겪으면서도 한덕수 권한대행은 CCTV에 요즘 발표된 것 나온 것 보면 한덕수 권한대행도 거의 내란 동조로 보이는데 자기 책임을 회피하는 그런 차원의 미국과의 협상보다는 수용 그리고 저자세 국익 훼손 그렇게 일관했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당에서 그때 제1당 입장에서 국익을 위해서 함부로 쉽게 저자세로 협상을 수용하지 마라 이렇게 언급을 했던 건데요.

이때 부총리께서, 부총리 가시니까 보고를 받으셨을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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