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안 그러면 공무원들은 아무 영향력이 없는, 국토교통부의 토지나 주택공급 쪽에서는 그런 부서로 전락해서 활력이 안 생겨요.

신성범신성범 국회의원, 2026-09-1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적어도 대통령님한테도 장관은 지침을 ‘우리가 알아서 입장을 견지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얼마만 좀 버텨 주십시오’라고 하든지 그래야 된다고.

안 그러면 공무원들은 아무 영향력이 없는, 국토교통부의 토지나 주택공급 쪽에서는 그런 부서로 전락해서 활력이 안 생겨요.

특히나 지금 외부에서 가신 그런 장관 입장에서는 제 말씀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또 2차관 하시면서 1차관 하는 것도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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