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건희 여사는 권오수 전 회장으로부터 51만 주를 1억 원에 구매해 1억 5637만 원에 43만 주를 판매했습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무슨 낮도깨비 장난입니까?

권오수 전 회장에 대한 금감원의 조사 보고서에서 권 전 회장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5억 원을 빌려 신주인수권을 매입했다고 답했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권오수 전 회장으로부터 51만 주를 1억 원에 구매해 1억 5637만 원에 43만 주를 판매했습니다.

시세차익은 5637만 원이었고 남은 7만 주가 2013년~2017년 주가조작 세력이 매도했던 때 같이 판매되었다고 한다면 약 4억 원의 추가 이익도 발생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것입니다.

BW, 즉 신주인수권부사채 계약에서는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주가가 내려가면 3개월마다 신주로 전환할 수 있는 행사가액 역시 하향 조정하는 이른바 리픽싱(refixing) 조건을 둘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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