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수출입은행이 대북사업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에 총 5381억을 대출했는데 아직까지 절반이 넘는 2596억 상환받지 못했습니다.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5-10-2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회예산정책처에서 추계한 바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이자만 7478억 원, 향후 20년간 1조 5584억 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여기에다 대북사업 대출 규모까지 한번 볼까요?

수출입은행이 대북사업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에 총 5381억을 대출했는데 아직까지 절반이 넘는 2596억 상환받지 못했습니다.

공공기관 미상환액만 해도 945억에 달합니다.

이것 결국 혈세 낭비한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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