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웃긴 것은 이분 말씀이 일본대사관저에도 떨어졌대요.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거기 필립 하비브 하우스라고 그러거든요.
거기에 떨어졌대요.
더 웃긴 것은 이분 말씀이 일본대사관저에도 떨어졌대요.
그래서 ‘저자들이 어떻게 일본대사관저와 미국대사관저에 이것을 떨어뜨리느냐, 이게 우연이냐 아니면 정확한 목표를 향해 떨어뜨린 타기팅이냐’, 그래서 제가 그래 줬습니다, 위안 삼으라고.
‘주한 중국대사관, 대사관저 엄청 넓어서 거기 여러 개 떨어졌을 거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속 푸세요’ 그랬더니 갑자기 ‘이 상황에 대해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고 저한테 질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