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는 서울 장충체육관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일본의 국기인 스모 경기가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정진석 국회의원, 2022-09-2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여당 맞습니까!」 하는 의원 있음)
좀 들어 보세요.
2004년에는 서울 장충체육관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일본의 국기인 스모 경기가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그때도 진보 진영은 반일 감정을 부추기며 우리 문화가 일본에 잠식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24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케이팝, K-드라마를 비롯한 우리 대중문화가 일본을 뒤덮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