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프랑스·중국·미국·일본·독일 전부 다 넷플릭스가 그렇게, 넷플릭스의 본국인 미국에서도 영화 보러 갑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한국영화가 다시 붐을 타야 우리 극장, 여전히 극장의 추억, 멀티플렉스에서 편안한 의자에서 영화 보러 오는 사람이 나오고……

제가 아까 조금 전에 11쪽에서 한국 영화산업 현황을 코로나 직전과 코로나 이후 비교를 해 봤는데 전 세계가 극장에 안 가는 것 같으면 그 이야기 할 필요 없지만 유독 대한민국만 극장 가는 인구가 반 토막이 난 겁니다.

프랑스·중국·미국·일본·독일 전부 다 넷플릭스가 그렇게, 넷플릭스의 본국인 미국에서도 영화 보러 갑니다.

영화산업을 우리가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고작 이렇게 영화산업지원정책펀드, 과학기술정보통신 350억 쪼개 가지고, 이렇게 잘게잘게 쪼개서 부처가 나누어서 그걸로 규제하고 그걸로 뭐 하고 하니 키울 수가 없지 않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