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일본인은 준법 정신이 뛰어나다는 것에 비해 한국인은 저급하다고 비난한 것에 대해서 일절 생각에 변화가 없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2-05-09,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도저히 용납되지 못하는 부분은 후보자의 그릇된 역사관과 그리고 무근본 아집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장관후보자를 뽑는 청문회장인지 일본 장관후보자를 뽑는 청문회장인지 헷갈릴 정도였고 강제징용 배상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 기업이 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인은 준법 정신이 뛰어나다는 것에 비해 한국인은 저급하다고 비난한 것에 대해서 일절 생각에 변화가 없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과거 작성한 칼럼에 대해서 혹시나 국민들이 불편해 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이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정정할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후보자는 끝내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문체부장관으로서 26만 명 관광업 종사자의 수장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소신인 핵무기 개발 의지 표명과 사드 배치 소신에 대해서 끝까지 고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