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때부터 북한 정권은 정치적으로는 주구장창 오늘날까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합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김일성은 생명의 위험까지 느껴야 됐고 압록강을 건너서 중국으로 피신할 만큼 정말 두려움을 느꼈던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 그때 생각한 것은 적화통일 야망을 실현하려면 결국에는 한반도에서 미국의 지배력을 배제하는 것이 선결돼야 된다 이런 결론에 다다르게 되는 거지요.

그때부터 북한 정권은 정치적으로는 주구장창 오늘날까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합니다.

그리고 군사적으로는 미국을 견제할 수단을 확보하는 데 올인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ICBM과 핵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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