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화와 타협 하지 않습니다.

김용태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끊임없는 토론과 끊임없는 대화와 설득을 통해서 남와 다른 생각을 좁혀 나가는 것이 민주시민으로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치 상황은 어떻습니까?

대화와 타협 하지 않습니다.

설득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가 옳다, 너는 틀렸다 규정하고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서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