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세력이 9만 5000주 매수 주문을 내고 10초 뒤 김건희 여사 계좌에서 10만 주 매도 주문이 나와서 주가는 31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김건희 여사의 계좌는 작전세력의 계획을 충실히 이행했습니다.
민태균 감사와 김건희 여사 사이에 도이치모터스 권 회장이나 블랙펄인베스트의 이종호 대표가 전달하고 김신명 여사가 실행했을 가능성이 짙은 것입니다.
작전세력이 9만 5000주 매수 주문을 내고 10초 뒤 김건희 여사 계좌에서 10만 주 매도 주문이 나와서 주가는 31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사흘 뒤 11월 1일의 거래가 김 여사가 직접 한 것인 만큼 그 나흘 전인 10월 28일의 거래도 같은 대신증권 계좌였고 주문 방식도 똑같이 HTS가 아닌 영업점 단말을 통한 거래였으므로 김 여사가 직접 주문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또 며칠 후인 11월 4일에는 2차 작전세력의 핵심인 블랙펄인베스트가 김신명 여사의 미래에셋대우 계좌로 시세조종을 했다는 결정적 증거를 검사가 제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