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검찰의 특활비에 대해서 깜깜이 돈이냐 쌈짓돈이냐 지적해 왔지만 거기에 대한 소명 의지와 노력조차 없었습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2024-11-2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결국 집권 여당이 민생을 포기했습니다.
검찰의 특활비와 김건희 예산만 살리기 위해서 결국 민생 예산은 포기했다고 봅니다.
지속적으로 검찰의 특활비에 대해서 깜깜이 돈이냐 쌈짓돈이냐 지적해 왔지만 거기에 대한 소명 의지와 노력조차 없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민생수사 못 한다고 하시는데요.
특활비를 제외한 실제 검찰의 수사지원비는 1267억이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