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통위의 역사가 그래 왔습니다.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6-03-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불이익을 받는 분 없다는 것 압니다.

부당한 이익을 받는 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방통위의 역사가 그래 왔습니다.

그래서 신뢰 회복 이후에 처리하시면 어떤가 싶은 생각에서……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