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을 줄이고 탈원전을 한다, 점진적으로 줄인다, 뭐 전환한다는 명칭 바꾸는 것은 아무 관계가 없어요, 알맹이가 변하지 않았거든요.
윤한홍 국회의원, 2018-09-19,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거기에 원전 7기를 만드는 것은 4조 잡으면 28조 가까이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재생에너지로 여러분들이 커버하려면 다음 대통령 시절에 170조가 필요한 거예요.
원전을 줄이고 탈원전을 한다, 점진적으로 줄인다, 뭐 전환한다는 명칭 바꾸는 것은 아무 관계가 없어요, 알맹이가 변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면 지금 한전 적자가 1조 나왔지만 이미 원전 가동을 줄여 나가면 계속 더 적자가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다음 대통령 시절에는 블랙아웃을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옵니다.
이 탈원전정책은 결과로서 나타나는 것이고 장기적으로 나타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