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분을 임명함으로써 결국 미국과의 한미 관계에 있어서, 동맹 간의 관계에 있어서 뭐라고 그러든 우리 갈 길을 가겠다 그런 의사를 표현한 걸로 얘기되는데 아까 안보실장님 말씀 중에서 결국 이분이 가지고 계시는 대북관이 어떻게 보면 북한에 적합하다, 그런 차원에서 이 사람의 임명을 강행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해가 되고요.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19-04-04,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뭐냐고 그러니까 결국은 본인의 국정의 기조나 아니면 그 지향점이 비슷하다고 판단했다.

김연철 후보자에 대해서 이런 얘기 나옵니다.

이분을 임명함으로써 결국 미국과의 한미 관계에 있어서, 동맹 간의 관계에 있어서 뭐라고 그러든 우리 갈 길을 가겠다 그런 의사를 표현한 걸로 얘기되는데 아까 안보실장님 말씀 중에서 결국 이분이 가지고 계시는 대북관이 어떻게 보면 북한에 적합하다, 그런 차원에서 이 사람의 임명을 강행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해가 되고요.

박영선 의원 같은 경우에는 저는 이분이 무슨 전문성이 있어서 이걸 이해를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또 저렇게 많은 의혹들이 있는데 의혹의 근거가 없다고 말씀하시고 그 근거가 없는 의혹에 대해서 설명도 안 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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