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당위로 또 인도주의 차원에서 남북 관계는 물론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4-02-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안보에 기반하지만 좀 더 평화공존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문제의식에 기초한 발상이라면 이제 우리 스스로가 한편에서는 족쇄를 풀 때가 되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역사의 당위로 또 인도주의 차원에서 남북 관계는 물론 개선되어야 합니다.
또 반대로 군사와 안보 요인에 따라 시기상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더 절박한 경제요인을 이유로 우리가 남북 관계를 개선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