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정당 때도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때도 종부세 개악안 때도 재벌 기득권, 부동산 기득권, 토건 기득권, 에너지 기득권, 정치 기득권 등 기득권을 위해서는 서로 한 몸입니다.
배진교 국회의원, 2021-09-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렇다고 국민의힘이라고 다를 것도 없습니다.
서로 손가락질하지만 거울 보고 욕하는 꼴입니다.
위성정당 때도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때도 종부세 개악안 때도 재벌 기득권, 부동산 기득권, 토건 기득권, 에너지 기득권, 정치 기득권 등 기득권을 위해서는 서로 한 몸입니다.
그들이 개혁을 외면하고 양당정치의 정쟁에 매몰되어 있는 동안에도 재벌공화국, 토건경제, 성장제일주의는 더 공고해졌습니다.
그래 놓고 민생 앞에서는 대립하는 것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기득권 양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