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해외 나가서는 그러시고 안에서는 SMR 기술까지 궤도에 올라서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원전 안 된다고 하는, 굉장히 경직된 사고방식의 정부 부처가 있다면 어떻게 보면 국정과제 방해행위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신성범 국회의원, 2026-04-28,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과기부장관이 부총리급이 됐다는 이유는 적어도 국책사업이다 하면 일개 부처의 반론 내지는 이런 것은 오히려 설득하든지 아니면 타고 넘어야 되는데 좀 추진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기 때문에……
최근에도 이재명 대통령이 베트남 가서 원전사업 협력 양해각서 체결했잖아요.
그런데 해외 나가서는 그러시고 안에서는 SMR 기술까지 궤도에 올라서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원전 안 된다고 하는, 굉장히 경직된 사고방식의 정부 부처가 있다면 어떻게 보면 국정과제 방해행위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과기부가 입장을 좀 더 정밀하게 내고 추진력 있게 밀어붙어야 된다고 봐요.
제 말씀을 장관께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