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겨우내 한파로 얼어붙은 한반도에 머지않아 다시 봄이 오겠지만 얼어붙은 남북관계는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한병도한병도 국회의원, 2026-02-0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겨우내 한파로 얼어붙은 한반도에 머지않아 다시 봄이 오겠지만 얼어붙은 남북관계는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을 제시했습니다.

평안한 민생도 그 토대는 결국 탄탄한 평화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