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가 볼 때는 비핵화의 해법 이런 것들이 지금보다는 더 큰 폭으로 열릴 이런 시간도 가까이 왔다고 생각하는데 그것과 동시에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이런 것들이 재개되는 것도 그만큼 가까이 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인영 국회의원, 2018-08-2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물론 본질적으로 개성공단 그 자체를 운영하는 것이 더 본질적인 문제고 통일부는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더 주력해야 되지만 그러나 그 이전에라도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연락소를 설치하는 것과 개성공단 본체를 재가동하는 것 준비를 하는 것과 기업체들이 방북해서 점검하는 활동 이런 것들을 허용해 보는 것은 우리가 같이 검토할 수 있는 문제이지 그것을 뒤로 돌려놓고 검토할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저는.
그래서 통일부가 그런 면에서는 조금 더 진공적으로, 주도적으로, 능동적으로 더 임해도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볼 때는 비핵화의 해법 이런 것들이 지금보다는 더 큰 폭으로 열릴 이런 시간도 가까이 왔다고 생각하는데 그것과 동시에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이런 것들이 재개되는 것도 그만큼 가까이 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만큼 통일부가 더 주도적으로 이런 부분들, 개성공단 기업들이 가 보는 것 이런 것들은 별로 쟁점이 될 것도 아니면, 여야 간에 쟁점이 안 되잖아요, 야당 위원님들도 말씀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