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제가 이 영역에서 오래 일하면서 방심위 폐지론까지 나왔던 것 다 기억하실 테고 그 근거가 방송의 공정성 심의로 사실상 정치편파 심의를 하고 방송장악 심의를 한다는 비판을 반복해서 받았고 이게 보수·진보 정권이 바뀔 때마다 양쪽에서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최민희최민희 국회의원, 2025-11-1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공정성 심의는 통합 방송법 이래 방심위가 생기고 계속해 왔거든요.

그런데 방송은 더 정파적으로 됐고 정권의 성격에 따라 거의 정권 아부적인 방송들이 나오게 됐다, 그랬다는 것이잖아요.

그리고 제가 이 영역에서 오래 일하면서 방심위 폐지론까지 나왔던 것 다 기억하실 테고 그 근거가 방송의 공정성 심의로 사실상 정치편파 심의를 하고 방송장악 심의를 한다는 비판을 반복해서 받았고 이게 보수·진보 정권이 바뀔 때마다 양쪽에서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저는 이걸 내면서 ‘민주당은 지금 집권 여당인데 방송의 공정성 폐지하자 그러면 반대하지 않을까?’ 이게 사실 가장 걱정했던 지점인데 민주당 위원님들은 다 찬성하고, 거꾸로 야당은 사실 폐지하자고 해야 되는 거지요.

제가 조금만 진전된 제안을 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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