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제 10월 2일 중수청·공소청이 설립하는데 이걸 마무리해야지 사퇴를 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아니다 하고 저도 좀 나쁜 말을 했는데 오늘 들어오시면서 대통령이 외국 나가 계시고 그래서 하지 않겠다 하는 말씀을 한 것을 대단히 환영합니다.

박지원박지원 국회의원, 2026-07-2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한민국 예산의 2년분의 세일즈를 하고 또 브라질로 가셨는데 대통령의 가장 측근인 법무부장관이 사표를 내서 관심을 자기한테 끌어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은 성공 단계에 들었습니다.

이제 10월 2일 중수청·공소청이 설립하는데 이걸 마무리해야지 사퇴를 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아니다 하고 저도 좀 나쁜 말을 했는데 오늘 들어오시면서 대통령이 외국 나가 계시고 그래서 하지 않겠다 하는 말씀을 한 것을 대단히 환영합니다.

그런데 딱 기자들이 질문을 했는데 이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하지 않고 법사위로 들어오셨더라고요.

박지원 기자가 질문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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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