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첫날부터 지금까지 그들이 몰두해 온 것은 오직 하나, 잔혹한 정치보복 그리고 야당 말살뿐이었습니다.
조배숙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은 혼란이 걷히고 상식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러나 지난 266일간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출범 첫날부터 지금까지 그들이 몰두해 온 것은 오직 하나, 잔혹한 정치보복 그리고 야당 말살뿐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제 출범하는 민주당 정권, 이재명 정부는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