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후보자께서 국힘당의 비례대표로 이렇게 국회에 진출한 것 알고 있습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2-05-1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국내 유일한, 국힘 내의 유일한 벤처기업인 출신의 국회의원이다.
벤처기업을 창업․성장시켜 온 경험과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재도약을 돕고 벤처생태계를 혁신․발전시키기 위할 적임자다’ 이렇게 표현했어요.
저는 후보자께서 국힘당의 비례대표로 이렇게 국회에 진출한 것 알고 있습니다.
마땅히 후보자는 이런 국민들의 인식과 기대를 받고 국회에 진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직무보다도 벤처 또 창업 그리고 산업계의 이익을 대표하는 그런 국회의 의정활동을 해야 되는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국민과의 약속, 국민과의 요구 이런 부분들 다 기대를 저버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