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 정권 수립에 참여했고 6․25 전쟁 공훈자로 김일성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훈장까지 받은 인물을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되고 한미동맹의 토대가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허위 피의사실 공표는 피의사실 공표도 아닙니다.

국민 통합이라고 해 놓고 국민을 편 가르고 이념 부채질한 것은 대통령 자신이었습니다.

북한 정권 수립에 참여했고 6․25 전쟁 공훈자로 김일성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훈장까지 받은 인물을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되고 한미동맹의 토대가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역대 정부 중에서 문재인 정권만큼 국민을 극단적으로 분열시킨 정부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국론이 분열되다 못해 찢겨 나가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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